저는 그냥 글을 비공개로 많이 발행해놓은 것 밖에 없었어요!!뭔가 주제에 꽂혀서 이것도 쓰고 이것도 써야지?하는 그런 생각에 말입니다.왜 그럴 때 있잖아요. 주제가 갑자기 파바박 생각나는 그런 날 말입니다. 암튼 이후,티스토리 보안캡차, 정확히는 디캡챠(DKAPTCHA) 문제로한동안 정말 답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글을 발행하려고 하면 보안캡차가 뜨고, 수정 발행을 하려고 해도 다시 보안캡차가 뜨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처음 단순히 일시적인 제한에는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는데,계속 발행할때마다 뜨니까이게 어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구요며칠 쉬면 괜찮아지겠지, 글을 조금 덜 쓰면 풀리겠지, 비공개 글을 정리하면 나아지겠지 싶었습니다.그런데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었고, 결국 고객센터에 문의를 넣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